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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2-04-29

- 녹색건축인증 최우수등급 획득해 친환경 사업 앞장…고성능·친환경 자재 사용해 우수한 품질 갖춰
- 장애인 편의 고려한 설계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인증’, 사회적 가치 실현


서울 지역 내 높은 주거선호도를 자랑하는 마포구에 분양 중인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이 녹색건축인증 최우수등급을 획득한 친환경 단지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녹색건축인증은 건축물의 입지, 자재 선정 및 시공, 유지관리 등 건축 과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제도로 정부가 운영을 총괄하고, 공공·민간기관 10곳의 인증을 거쳐 받을 수 있다. 녹색건축인증 최우수등급을 받은 단지는 단열성능, 내부 마감재, 바닥재 등이 모두 친환경, 고성능 자재로 시공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게다가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단지 내 태양광 설치를 통해 관리비의 절감을 이뤄냈으며, 장애인의 편의를 고려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인증’을 받은 착한 단지로 설계됐다.


분양 관계자는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필요성이 대두된 친환경 사업에 앞장선 단지로 녹색건축인증 최우수등급을 받았으며, 친환경·고성능 자재를 활용해 우수한 품질을 제공한다”라며 “이에 더해 장애인들의 편의를 우선적으로 고려한 설계로 BF인증을 받은 단지로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이 지향하는 사회적인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마포구의 교통, 업무, 상권의 중심지인 마포구 마포동 일대에 1개동 지하 7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5~79㎡, 오피스텔 294실로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거 단지다.


단지는 우수한 입지환경과 일반 주거 단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춰 주목된다. 



- 작성일자 : 2022.04.25





2022-04-12
-  집무실 이전에 용산구 개발 차질 우려… 인접한 마포·동작·성동지역 관심
-  마포구 마포동 핵심입지에 하이엔드 주거상품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 눈길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의 업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서울지역 부동산에 미칠 영향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마포·동작·성동 지역의 부동산들이 수혜를 누릴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인수위에서 집무실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는 안을 확정지으면서, 국방부 청사가 위치한 용산구 일대는 고도제한 및 개발제한 영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재개발은 물론 재건축 단지의 사업 실행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용산구로 몰렸던 투자수요가 인접 지역인 마포구와 동작구, 성동구 등지로 발걸음을 돌릴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이들 지역은 한강과 맞닿아 있어 3월 서울시가 발표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의 수혜도 기대된다.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서울 주거지역 아파트를 35층 이상 높이로 짓지 못하게 하는 이른바 '35층 룰'이 폐지됐다. 용적율은 현행대로 유지되지만, 다채로운 스카이라인 조성이 가능해지면 사업성이 더욱 높아질 예정인 만큼 한강변에 위치한 재건축 단지들과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윤석열 당선인이 부동산 공약으로 재건축 사업의 암초로 불렸던 정밀안전진단의 면제를 약속해 30년 이상 공동주택이 상당 수 위치한 이들 지역의 부동산 지도는 더욱 빠르게 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용산 일대는 명실상부 서울시 내 가장 많은 개발호재를 갖췄던 지역이었던 만큼, 대통령 집무실 이전 확정소식에 따라 일정부분 타격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마포구, 동작구를 비롯한 인접 지역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강을 품고 있어 서울시와 윤 당선인의 정책의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다 청와대 이전에 따라 관련 인력들의 주택매수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마포지역의 경우 마포대교를 사이에 두고 여의도와 맞붙어 있어 입지자체는 서울에서도 높게 평가되지만 노후화된 주택이 대부분이고 신규 입주 물량도 부족한 상황이다. 하지만 용산 일대 부동산 수요자 중 상당수가 마포지역을 향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현재 분양 중에 있는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범양건영㈜이 시공하는 하이엔드 주거상품으로 이 단지가 들어서는 마포동 195-1번지 일대는 뛰어난 용산지역 접근성과 한강과 바로 인접한 입지로 집무실 이전의 수혜를 톡톡히 받을 것으로 주목된다.



- 작성일자 : 2022.04.07





2022-04-06
-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과 정밀안전진단 면제의 최대 수혜지로 꼽혀
- 마포구 마포동 핵심입지에 하이엔드 주거상품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 분양 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의 업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서울지역 부동산에 미칠 영향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마포·동작·성동 지역의 부동산들이 수혜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인수위에서 집무실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는 안을 확정지으면서, 국방부 청사가 위치한 용산구 일대 고도제한 및 개발제한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재개발은 물론 재건축 단지의 사업 실행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각종 개발 소식에 용산구로 몰렸던 투자수요가 인접 지역인 마포구와 동작구, 성동구 등지로 발걸음을 돌릴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이들 지역은 한강과 맞닿아 있어 3월 서울시가 발표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의 수혜도 기대된다.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서울 주거지역 아파트를 35층 이상 높이로 짓지 못하게하는 이른바 ‘35층 룰’이 폐지됐다. 용적율은 현행대로 유지되지만, 다채로운 스카이라인 조성이 가능해지면 사업성이 더욱 높아질 예정인 만큼 한강변에 위치한 재건축 단지들과 재개발 사업이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동산 공약으로 재건축 사업의 암초로 불렸던 정밀안전진단의 면제를 약속해 30년 이상 공동주택이 상당 수 위치한 이들 지역의 부동산 지도는 빠르게 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용산 일대는 명실상부 서울시 내 가장 많은 개발호재를 갖췄던 지역이었던 만큼, 대통령 집무실 이전 확정소식에 따라 일정부분 타격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마포구, 동작구를 비롯한 인접 지역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강을 품고 있어 서울시와 당선인의 정책의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다 청와대 이전에 따라 관련 인력들의 주택매수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작성일자 : 2022.04.04





2022-04-06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의 업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서울지역 부동산에 미칠 영향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마포ㆍ동작ㆍ성동 지역의 부동산들이 수혜를 누릴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인수위에서 집무실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는 안을 확정지으면서, 국방부 청사가 위치한 용산구 일대는 고도제한 및 개발제한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재개발은 물론 재건축 단지의 사업 실행도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이에 용산구로 몰렸던 투자수요가 인접 지역인 마포구와 동작구, 성동구 등지로 발걸음을 돌릴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특히 윤석열 당선인이 부동산 공약으로 재건축 사업의 암초로 불렸던 정밀안전진단의 면제를 약속해 30년 이상 공동주택이 상당 수 위치한 이들 지역의 부동산 지도는 더욱 빠르게 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포지역의 경우 마포대교를 사이에 두고 여의도와 맞붙어 있어 입지자체는 서울 지역 내에서도 높게 평가되는 곳이지만, 노후화된 주택이 대부분이고 신규 입주 물량도 부족한 상황이다. 하지만 용산 일대 부동산 수요자 중 상당수가 마포지역을 향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분양 중인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도 이런 수혜를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되고 있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범양건영이 시공하는 하이엔드 주거상품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마포동 일대는 용산지역및 한강과 가깝다.



- 작성일자 : 2022.03.31





2022-03-04
최근 분양 시장 내 혼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말연시 서울에서 분양에 나선 단지들의 강세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달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에 분양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영등포’는 해당지역 1순위 청약에서 57가구 모집에 1만1,385명이 몰려 평균 199.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지난 1월 강북구 미아동에 공급된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해당지역 1순위 청약 또한 295가구 모집에 1만157명이 신청해 평균 34.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오피스텔 시장에도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같은 달 동대문구 용두동에 분양된 ‘힐스테이트 청량리 메트로블’ 청약에는 96실 공급에 1만2,174건이 몰려, 평균 12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분양한 ‘답십리역 지웰 에스테이트’도 144실 모집에 5,783건이 접수돼 40.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에 성공했다.


이런 서울 신규 주거단지의 강세는 공급 부족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에 공급된 아파트는 총 8,894가구다. 4만1906가구가 공급된 2020년과 비교하면 무려 3만3012가구나 줄어든 셈이다.


올해 상황도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다. 지난 1~2월 전국에 공급된 아파트는 총 59개 단지, 4만7,765가구다. 이 중 서울은 2개 단지, 1,201가구에 불과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은 전국 최대 규모의 일자리와 핵심 인프라가 밀집된 만큼 주택 구매 수요가 가장 풍부한 곳”이라며 “노후 단지에서 신축으로 갈아타려는 수요도 상당하기 때문에 공급량이 늘어나지 않는 이상 서울 부동산 시장 강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에서 공급되는 단지들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 작성일자 : 2022.03.04





2022-02-17

한토플러스㈜와 ㈜하나자산신탁은 서울 마포구에서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단지는 마포구 마포동 일대에 지하 7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25~79㎡, 오피스텔 294실 규모며, 시공은 범양건영㈜이 맡았다.


이 오피스텔은 전 호실 복층형 구조에, 차별화된 커뮤니티와 컨시어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실내 수영장을 비롯해 와인 라이브러리, 선큰가든 등의 커뮤니티와 룸 클리닝, 조식제공과 같은 수준 높은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타입은 티피·요트·카라반 등의 테마를 주제로한 콘셉추얼 하우스로 시공된다. 


또, 한강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중층 이상 호실의 경우 한강 조망권이 확보된다. 


5호선 마포역 4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광화문과 여의도 등 중심업무지구로 출퇴근이 편리하며, 단지 하부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일원에 마련됐다. 



- 작성일자 : 2022.02.08





2022-02-17

한토플러스㈜와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범양건영㈜이 시공하는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선착순 잔여호실 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일대에 1개동 지하 7층~지상 20층 오피스텔 294실 전용면적 25~79㎡로 조성된다.

마포 뉴메드 오피스텔은 중층 이상 호실의 경우 희소한 한강 조망권을 선점할 수 있으며, 한강공원을 도보로 이용가능한 단지다. 마포역을 바로 앞에 둔 입지인 만큼 우수한 교통환경은 물론, 강변북로 및 올림픽대로의 진입이 쉬워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한강 프리미엄을 한 몸에 누리는 입지에 더해 우수한 직주근접성과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단지는 마포구 내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한 마포-공덕 업무지구 내에 조성되는 데다, 5호선 마포역과 직결돼 서울의 대표 업무지구인 여의도·광화문까지 신속한 접근이 가능하다. 더불어 단지 주변에는 마포를 대표하는 마포-공덕 상업지구가 위치하며, 다양한 쇼핑시설과 먹자골목을 품은 서울 대표상권인 홍대상권과 신촌상권도 가까이 위치한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입지환경뿐만 아니라 일과 주거의 경계없이 새로움과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사람들(NEW+NOMAD)이라는 지향점을 바탕으로 창조적 사고와 업무와 일상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라이프스타일인 워라블(Work-Life Blending)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평면설계도 선보인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 내부에는 유명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실내 수영장과 입주민전용 고급라운지, 피트니스가 마련돼 입주민의 수준 높은 워라블 라이프를 지원하며, 워크라운지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취미방 등도 조성할 수 있어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자기 계발 활동이 가능하다.

게다가 마포 뉴매드의 전 타입은 여유로운 공간 활용을 위한 복층형 설계와 일부세대는 전용테라스까지 갖추고 있으며 업무와 휴식 중에 영감을 선사하기 위한 티피·요트·카라반 등의 테마를 가진 컨셉추얼 하우스로 제작된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현재 잔여호실을 선착순으로 분양중에 있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상담이 가능하며, 코로나로 인하여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대표번호를 통해 분양가 상담 및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 작성일자 : 2022.02.04





2022-02-17

| 마포의 교통·상권·업무의 중심 공덕-마포지구 내 조성
| 5호선 마포역 바로 앞, 한강공원 도보권 위치
| 호화 커뮤니티와 컨시어지에 더해
| 전세대가 요트·카라반·티피 테마의 컨셉추얼 하우스로 구성
| 전실 복층형 구성에 일부세대는 한강조망 가능하며
| 테라스도 제공돼…수요자 문의 꾸준



이른바 ‘마·용·성’으로 불리는 서울의 인기 지역인 마포구의 중심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주거상품이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바로 한토플러스㈜와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범양건영㈜이 시공하는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이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며, 견본주택에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마포구의 교통, 업무, 상권의 중심지인 마포구 마포동 일대에 1개동 지하 7층~지상 20층, 오피스텔 294실 전용면적 25~79㎡로 조성된다. 특히 단지는 5호선 마포역과 인접하여 단순한 역세권 단지 이상의 편의성과 희소가치를 자랑한다.

마포역에서 5호선 이용 시 서울 3대 업무지구인 여의도와 광화문 업무지구로 신속하게 이동 가능하며, 여의도역에서 9호선 환승 시 강남까지도 준수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으로 강변북로가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할 전망이다.

게다가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마포-공덕 업무지구 내에 조성돼 직주일치 수준의 직주근접성을 갖췄으며, 단지 인근으로 마포구를 대표하는 상권 중 하나인 마포역 일대의 상권을 한걸음에 누릴 수 있으며, 각종 유명 업장들과 쇼핑시설이 위치한 홍대 앞 상권과 신촌 상권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최대 규모 백화점인 더현대 서울과 각종 푸드코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한 ifc몰이 위치한 여의도와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 작성일자 : 2022.01.26





2022-01-21

울 마포구 마포동 195-1 일대에 짓는 오피스텔 ‘마포 뉴매드’를 분양한다. ‘마포 뉴매드’는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전용 25~79㎡ 294실이다. 모든 호실이 복층형이고, 일부는 전용 테라스가 마련된다.

마포 뉴매드는 중층 이상에서 한강을 볼 수 있고, 한강공원까지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마포·공덕업무지구 내에 조성되며 지하철 5호선 마포역이 가깝다. 업무중심지인 여의도와 광화문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도 가깝다. 홍대·신촌 상권도 멀지 않다.

오피스텔에는 실내 수영장과 입주민 전용 라운지, 피트니스센터가 들어선다. 워크라운지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취미방도 조성한다. 입주자 전용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40-518에 있다.


- 작성일자 : 2021.12.28





2022-01-21

마포-공덕 업무지구 내 조성…1개동 지하 7층~지상 20층, 오피스텔 294실 규모

한토플러스㈜와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범양건영㈜이 시공하는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이 계약을 진행 중이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195-1번지 일대에 1개동 지하 7층~지상 20층, 오피스텔 294실 전용면적 25~79㎡ 규모로 건립된다.

단지가 조성되는 마포동 195번지 일대는 한강이 인접해 있어 단지 중층 이상 호실의 경우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한강공원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이 단지는 마포-공덕 업무지구 내에 건립되는데다, 5호선 마포역과 직결된 초역세권 단지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진입도 쉽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의 모든 타입은 복층형 설계가 적용되며, 티피·요트·카라반 등의 테마를 주제로한 독특한 콘셉추얼 유니트로 제작된다. 일부 호실은 전용테라스를 갖췄다. 단지 내부에는 실내 수영장, 입주민전용 고급라운지, 피트니스가 마련되며, 워크라운지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취미실 등도 제공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해 있다.


- 작성일자 : 2021.12.23






* 본 홈페이지에 사용된 사진 및 이미지 등은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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